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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은 거짓이고 불법이며, 권력찬탈”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은 거짓이고 불법이며, 권력찬탈”
  • 양대영 기자
  • 승인 2020.12.09 23:53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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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우리공화당 제주시청앞서 기자회견
“거짓은 잠시 진실을 가릴 수는 있어도 영원히 덮을 수는 없다”
우리공화당 제주도당은 8일 오후 2시 제주시청 조형물앞에서 전국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 우리공화당 제주도당은 8일 오후 2시 제주시청 조형물앞에서 전국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영주일보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안이 국회에서 가결된 지 오늘(9일)로 딱 4년이 됐다.

국민의힘 김종인 비대위원장이 이명박·박근혜 정부의 실정에 대해 사과하겠다고 밝힌것과 관련해 우리공화당이 발끈했다.

우리공화당(대표 조원진) 제주특별자치도당(위원장 나문옥)은 9일제주시청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은 거짓이고 불법이며, 권력찬탈”이라고 목소리를 높혔다.

우리공화당 제주도당은 이날 오후 2시 제주시청 조형물앞에서 전국 기자회견을 열고 “거짓과 음모, 조작과 기획으로 국회가 박근혜 대통령을 불법탄핵한지 4년이 되었다”며 “악랄한 문재인 좌파독재세력과 탄핵 배신자 세력에 의해 박근혜 대통령은 1350일째 옥중에서 자유대한민국을 위해 투쟁을 하고 있다. 참으로 통탄스럽고 치솟는 분노를 참을 수가 없다”고 통탄했다.

이어 “그러나 거짓은 잠시 진실을 가릴 수는 있어도 영원히 덮을 수는 없다”며 “박근혜 대통령님 미안합니다’라는 국민의 목소리가 대한민국 국민의 마음을 울리고 있고 대한민국 방방곡곡에 퍼져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또 “박근혜 대통령께서 목숨처럼 지키고자 했던 대한민국의 현실이 좌파독재정권의 악랄한 만행으로 망가지는 것을 보면서 박근혜 대통령님을 기억하며 그리워하는 국민의 마음은 더욱 커져가고 있다”고 말했다.

우리공화당 제주도당은 8일 오후 2시 제주시청 조형물앞에서 전국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 우리공화당 제주도당은 8일 오후 2시 제주시청 조형물앞에서 전국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영주일보

우리공화당은 “지금으로부터 4년전인 2016년 12월 9일, 거짓촛불이 등장한지 불과 40일만에, 불법탄핵소추안이 제출된지 불과 7일 만에 국회는 찌라시 같은 언론기사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불법탄핵소추안을 의결하였다”고 성토했다.

이어 “그리고 탄핵 배신자 세력들은 의기양양하게 언론과 방송에 나와서 탄핵찬성을 자랑했고 심지어 나경원 전의원은 방송에 출연해서 ‘국민들의 마음을 담아서 탄핵안에 찬성하는 것이 당연히 국회의원의 책무라고 생각해서 찬성표를 던졌다’며 선전을 했다”고 질타했다.

또 “애국 국민들은 그 의기양양하고 상기된 표정으로 자화자찬하던 나경원 전의원을 결코 잊을 수 없다”며 “심지어 나경원 전의원은‘국민중에 탄핵을 원하는 여론조사가 80%가 됐다고 했는데 그보다는 못미쳤지만 국회의원이 국민의 마음을 읽어서 국민과 같은 선택을 많이 해주셨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스스로 여론에 의한 불법탄핵임을 시인했다”고 쏘아붙였다.

우리공화당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은 거짓이고 불법이며, 권력찬탈”이라며 “헌법재판소에서조차 검찰의 공소장과 짜깁기한 언론 기사 그리고 여론조작에 의해 헌법재판소법에도 없는 ‘대통령 파면’을 결정했다”고 비판했다.

이어 “박근혜 대통령은 최소한의 방어권 조차 인정받지 못한 채 검찰과 재판부의 살인적인 매일 10시간, 일주일에 주 4회라는 재판을 받아야 했다”며 “그야말로 천인공노할 인권유린이며 살인재판이었다”고 강조했다.

또 “촛불은 완전히 거짓이었고 선동이었고 여론조작이었다”며 “여성대통령이라는 이유로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온갖 가짜뉴스와 소문이 퍼져나갔다. 또한 2016년 8월 더불어민주당이 최순실 관련 제보를 입수하고 비밀TF를 꾸려서 박근혜 대통령 불법탄핵을 주도한 것도 드러났다”고 말했다.

우리공화당 제주도당은 8일 오후 2시 제주시청 조형물앞에서 전국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 우리공화당 제주도당은 8일 오후 2시 제주시청 조형물앞에서 전국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영주일보

그러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무성, 유승민과 같은 탄핵배신자 세력들은 자당의 대통령 탄핵을 앞장서서 주도하였고 기꺼이 저들이 만들어 놓은 기획에 동참하기도 했다”며 “그런 탄핵배신자 세력들이 지금은 국민의 힘 김종인 위원장에 의해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하겠다고 한다”고 비꼬았다.

우리공화당은 “이러한 탄핵배신자 세력들을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며 “탈당한 김용태 전 의원을 비롯한 63명의 탄핵 찬성파들은 배신자 역적들이며 자유 대한민국을 배신한 세력들”이라고 싸잡아 비판했다.

이어 “우리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앞장선 탄핵배신자 세력들을 반드시 심판할 것”이라며 “그래서 탄핵 배신자들이 처절하게 심판받는 역사의 그날을 똑똑히 지켜볼 것이다. 우리공화당은 63명의 탄핵 배신자들의 이름을 역사의 바위에 반드시 새겨넣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우리공화당은 “거짓촛불로 만든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의 끝이 보이기 시작한다”며 “지지율이 곤두박질치고 있고, 악마의 손처럼 만지는 곳마다 대한민국은 위기에 빠지고 정책은 혼란에 빠지고 서민경제는 나락으로 빠져들고 있다”고 했다.

이어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은 자신들의 장기집권과 정권비리를 숨기려는 공수처를 출범시켜서 대한민국 공무원을 옥죄고 국민을 통제하려고 하고 있다”며 “천문학적인 라임, 옵티머스 비리의 몸통은 정권을 향해 있음에도 제대로 수사조차 하지 않고 있다”고 날을 세웠다.

또 “월성원전 1호기 경제성 조작은 명백한 직권남용이며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의 K-방역은 허구임이 드러났다”며 “경제를 옥죄는 온갖 악법, 자유대한민국을 무너트리는 악법을 마구잡이로 만드는 입법독재도 서슴지 않고 있다”고 질타했다.

그러면서 “정의와 진실이 승리하는 날이 이제 멀지 않았다. 우리공화당은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을 반드시 퇴진시키고 박 대통령 무죄석방을 위해 끝까지 투쟁할 것”이라며 “그래서 진정한 자유대한민국과 시장경제를 지키고 우리 미래세대들에게 당당하고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반드시 물려줄 것”이라고 천명했다.

한편,  우리공화당 문대탄 고문은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박근혜 대통령에게 도덕적 자질이 부족하다고 했다"며 "그런 원 지사는 30억도 안되는 재밋섬 건물을 계약금 20억 원에 위약금 20억 원으로 해놓은 그런 엉터리 사기꾼 계약을 해 놓고 질질 끌면서 공청회와 토론회를 진행해 기정사실화 하는것 아니냐. 사업자로 부터 정치자금 수수 의혹도 제기되고 있는데 그런 사람이 박근혜 대통령 도덕 자질을 운운할 자격이 있나"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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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3 16:40:24
또 새롭게 시작되는 한주간에도 하나님의 뜻을 기억하며,사랑을 실천하는 우리가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축복하며...

[말씀]
여호와께서 우리를 생각하사 복을 주시되 이스라엘 집에도 복을 주시고 아론의 집에도 복을 주시며 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을 막론하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복을 주시리로다 시편115편 12~13절

복주시기를 즐겨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저와 가족이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에게 복을 주심을 깨달고 아버지 하나님만 따르길 원합니다. 하나님안에서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행복하길 소망합니다. 성령하나님! 말씀을 이루어 주시고 순간순간 도와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우리공화당과함께

시친구 2020-12-10 11:13:25
우리공화당 제주시당 감사합니다
힘내서요 진실이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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