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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가 있는 목요일](7) 동참
[디카시가 있는 목요일](7) 동참
  • 구수영
  • 승인 2021.01.14 00:09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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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은 시인

■   극순간의 예술 디카시 감상

                       동참

                    예외 없는 
             코로나 거리 두기
      우리도 잘 지키고 있답니다

                  _ 심정은

심정은 시인
▲ 심정은 시인 ⓒ영주일보

<심정은 시인>

2018. 2019 서울 지하철 시 당선
한국시조문학진흥회 신인상
시사모 디카시 2020년.9 작품상
한국디카시모임 회원

.

구수영 시인
▲ 구수영 시인 ⓒ영주일보

코로나 19 팬더믹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예외 없이 지켜야 할 사회적 약속은 마스크 쓰기와 거리두기 겠지요 시시각각 안전문자를 통해
날아드는 확진자 소식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거리에서 우연히 스쳐 지났던 사람 중에 혹시 확진자가 없었을까
노심초사하며 중요한 일이 아니면 집에서 다 해결해 보려고 합니다 대부분의 우리 이웃들은 힘들고 불편하지만 사회적 약속을 지키며 살고 있지요 

바닷가에 일정한 간격을 두고 먹이를 찾고 있는 새의 모습이 이 시대를 대변하는 디카시로 탄생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별은 새도 나무도 함께 살아가는 터전입니다 지구환경 시계라는 것이 있다지요 12시가 되면 지구 상에는 어떤 생물도 살
수 없는 곳이 된답니다 현재 시간이 9시 46분 이랍니다 코로나 19의 문제도 환경문제와 결국 연결된다고 보면 하루속히 시계바늘을 되돌릴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나서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루속히 소소한 우리들의 일상이 회복되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말입니다

[글 구수영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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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고싶은처자 2021-01-14 11:34:30
사회적 거리두기가 잘 실천되어 자유롭게 지인들을 만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커피조아 2021-01-14 08:10:32
사회적약속 꼭 지켜야지요
좋은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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