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04-21 11:03 (수)
회성종합건설㈜ 창립17주년 “명품 건축물 준공 위해 최선”
회성종합건설㈜ 창립17주년 “명품 건축물 준공 위해 최선”
  • 김경호 기자
  • 승인 2021.04.08 10: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황금선 대표이사
▲ 황금선 대표이사 ⓒ영주일보

4월8일 창립 17주년을 맞는 회성종합건설㈜(대표이사 황금신)은 품질을 중시하는 견실시공을 목표로 제주의 대표적인 건설회사로 발돋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국립청소년생태센터 건립공사를 수주해 준공을 목표로 성실시공에 임하고 있다.

황금신 대표이사는 “‘무한불성(無汗不成)’을 경영 이념으로 삼아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명품 건축물 준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연락처=745-0311>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신대로5길 16, 수연빌라 103호(지층)
  • 대표전화 : 064-745-5670
  • 팩스 : 064-748-5670
  • 긴급 : 010-3698-088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보기
  • 사업자등록번호 : 616-28-27429
  • 등록번호 : 제주 아 01031
  • 등록일 : 2011-09-16
  • 발행일 : 2011-09-22
  • 창간일 : 2011-09-22
  • 법인명 : 뉴스라인제주
  • 제호 : 뉴스라인제주
  • 발행인 : 양대영
  • 편집인 : 양대영
  • 뉴스라인제주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뉴스라인제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eju@youngjuilbo.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