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04-19 21:42 (월)
한라신협 법원지점 개점2주년 “고객 위한 편리한 서비스 호응”
한라신협 법원지점 개점2주년 “고객 위한 편리한 서비스 호응”
  • 김경호 기자
  • 승인 2021.04.07 10: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홍이슬 지점장
▲ 홍이슬 지점장 ⓒ영주일보

4월9일 개점 2주년을 맞는 한라신협 법원지점(지점장 홍이슬)은 제주시 이도2동 구세무서사거리에 위치, 일상이 바쁜 고객들을 위해 매주 목요일 야간뱅크를 운영하면서 지역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한라신협은 올해 3월 현재 자산 6700억여 원, 조합원 2만여 명, 경영실태평가 1등급을 달성하고 있는 제주 대표 우량신협으로 장학사업과 소상공인 지원사업, 지역아동들을 위한 어부바 멘토링, 착한 임대인 운동 참여, 곶자왈재단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든든한 지역금융협동조합으로서 힘을 발휘하고 있다.

홍이슬 지점장은 “지난 51년간 늘 제주도민 곁을 지키며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온 한라신협의 정신을 이어 법원지점 또한 지역민들에게 등을 내어주는 평생어부바 신협 정신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연락처=752-7171>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신대로5길 16, 수연빌라 103호(지층)
  • 대표전화 : 064-745-5670
  • 팩스 : 064-748-5670
  • 긴급 : 010-3698-088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보기
  • 사업자등록번호 : 616-28-27429
  • 등록번호 : 제주 아 01031
  • 등록일 : 2011-09-16
  • 발행일 : 2011-09-22
  • 창간일 : 2011-09-22
  • 법인명 : 영주일보
  • 제호 : 영주일보
  • 발행인 : 양대영
  • 편집인 : 양대영
  • 영주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영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eju@youngjuilbo.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