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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성기업 창립26주년 “전문성으로 견실시공과 철저한 사후관리 주력”
창성기업 창립26주년 “전문성으로 견실시공과 철저한 사후관리 주력”
  • 김경호 기자
  • 승인 2021.04.08 11: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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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근 대표
▲ 전형근 대표 ⓒ영주일보

4월10일 창립 26주년을 맞는 창성기업(대표 전형근)은 전기공사 업체로,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 각종 전기 설비 공사를 충실히 수행하면서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제주 중견기업이다.

창성기업은 그동안 주요 관급시설과 아파트 등의 공사를 맡아 책임·견실시공에 나서는가 하면 축적된 기술력과 철저한 사후 관리로 전문성을 인정받으며 중견업체로 발돋움하고 있다.

전형근 대표는 “성실 시공에 이은 사후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철저한 애프터서비스 제공에 주력하고 있다”며 “작은 공사도 성실히 수행하면서 더욱 믿을 수 있는 도민의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연락처=721-3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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