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김수성 칼럼]
[김수성 칼럼](10) 보리가 익어 갈 때면 생각나는 '게역'
김수성 기자  |  jeju@youngju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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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13  14: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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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호동 소재 보리밭에서.... ⓒ영주일보

어린 시절 우리 동네 밭에는 보리가 익어 가는 풍경이 가득했다.....

이렇게 보리가 익어 갈 때면 생각나는 '게역' ... 여름철 간식으로 최고였다...

'게역' 보리를 볶아 갈아 만든 제주 특유의 미숫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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