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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이상기후에 대한 대책... 나부터 실천으로 옴겨보자!진재춘 제주시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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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08  1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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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재춘 제주시 공보실 ⓒ영주일보

경칩은 한자로 ‘놀랄 경(驚)’에 ‘숨을 칩(蟄)’을 쓴다. 겨울잠을 자던 개구리·뱀·  벌레 등이 놀라서 깨어나는 시기를 의미한다. 계칩(啓蟄)이라고도 부른다.

경칩이 지나고 4월 중순이 지났는데도 추위가 다시 찾아오는 이상기온으로 개구리가 잠에서 깨어났다가 차가운 기운에 다시 땅속에 몸을 숨기며 잠을 취하지 않을까 싶다.

지구 온난화로 이상기후를 접하며 현실로 찾아오는 자연 재해로 인하여 인간과  자연이 파괴를 저감하기 위해 나부터 작은 실천을 옴겨 보고자 한다. 제주도 자동차등록대수 전국 1위에 따른 경유차(휘발유차) 대신 전기자동차를 구입하여 운행 하는 등 생활환경 요일별 쓰레기 배출제를 잘 활용하여 매립쓰레기는 줄고 재활용품은 늘려서 깨끗한 도시가 되었음 하는 바램이다.

 2018년 3월말 현재 제주특별자치도 자동차등록대수는 512,190대로 전국 인구당 0.550대, 세대당 1.046명으로 전국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인구와 자동차등록대수는 늘어가고 있다. 이에 따른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교통정책으로 30년 만에 개편한 대중교통 버스노선과 버스시간표 개선 및 우선차로 시행으로 교통흐름이 전과 달리 원활 해졌으며,

 제주특별자치도 전기자동차 중장기 종합계획에 의하면 2030년까지 도내 차량 100% 전기자동차 전환 추진을 통해 제주를 바람으로 달리는 전기자동차의 글로벌 메카로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전기자동차 보급과 이용, 산업육성 등 활성화 정책 추진에 도민들에게 적극적인 홍보와 전기차로 대체 구입하여 자동차 배출가스 환경오염 저감대책에 대한 작은 관심을 보였음 한다.

또한,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 환경정책으로서 2016년 시범으로 2017년 시행하여 지금 현재 보완하며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재활용요일별 배출제는 물론 음식물 쓰레기 배출방법, 대형폐기물 배출방법 등을 병행하여 주민의식을  갖고 나 스스로 실천하여 제주가 깨끗하고 아름다운 생활환경 기여로 나아가 지구 온난화 등 조금이나마 저감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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