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11-14 00:03 (수)
청정제주 바다 살리기에 제주중소기업인들도 힘을 보태다.
청정제주 바다 살리기에 제주중소기업인들도 힘을 보태다.
  • 김수성 기자
  • 승인 2018.11.05 17: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제주도바다환경보전협의회(회장 한광수)는 지난 3일 (사)중소기업융합 제주연합회(회장 박광열) 회원 80여 명과 함께 애월읍 구엄 해안가에서 청정제주바다 살리기 위한 해안정화 활동을 펼쳤다.

바다환경보전협의회 회원들은 청정제주바다 살리기 해안정화 활동에 지금까지 많은 단체와 개인이 참여 했는데, 이번 활동에는 제주중소기업인들의 힘을 보태주어 기쁘다며 청정제주바다를 후대에 유산으로 물려주기 위해서는 보다 많은 도민이 참여해 끊임없는 해안정화활동을 펼쳐 나가야 한다는 결의도 다졌다.

특히 이번 활동에 참여한 (사)중소기업융합제주연합회 박광열 회장은 “제주 중소기업 제품의 대부분이 제주바다를 근거로 생산되는 만큼 우리 경제인들도 힘을 보태야겠다고 회원들의 의견을 모았으며 이처럼 구슬땀을 흘리며 열정적으로 정화 활동을 하는지는 몰랐다. 바다환경보전협의회 회원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고 말했다.

(사)제주도바다환경보전협의회 관계자는 “오는 10일 해양수산부가 11월의 아름다운 무인도로 선정된 차귀도를 찾아 해양쓰레기 수거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니 도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해안정화 활동 참여 문의는 (사)제주도바다환경보전협의회 사무국(064-747-7316)으로 전화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기사
최신기사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신대로5길 16, 수연빌라 103호(지층)
  • 대표전화 : 064-745-5670
  • 팩스 : 064-748-5670
  • 긴급 : 010-3698-088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보기
  • 사업자등록번호 : 616-28-27429
  • 등록번호 : 제주 아 01031
  • 등록일 : 2011-09-16
  • 발행일 : 2011-09-22
  • 창간일 : 2011-09-22
  • 법인명 : 영주일보
  • 제호 : 영주일보
  • 발행인 : 양대영
  • 편집인 : 양대영
  • 영주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영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eju@youngjuilbo.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