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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불법숙박업소 근절”집중 합동점검 실시
[기고]“불법숙박업소 근절”집중 합동점검 실시
  • 영주일보
  • 승인 2018.11.06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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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희 제주시관광진흥과 숙박업소점검TF팀장
▲ 양선희 제주시관광진흥과 숙박업소점검TF팀장 ⓒ영주일보

제주시는 불법 숙박행위 근절과 감시체계 구축을 휘하여 하반기 조직개편에 “숙박업소 점검TF팀”을 신설해 불법 숙박업소 점검반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면, 합동점검이 필요할 경우에는 유관기관 도,자치경찰단,위생관리과 관광협회와 협조하여 집중 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최근 TV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제주여행,숙박형태가 소개되면서 게스트하우스,타운하우스 등을 찾는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다.2018년 9월말 현재 제주특별자치도에 등록된 숙박업체는 5,133개소 이다

개별관광이 늘어나면서 공유민박,게스트하우스 등 새로운 형태의 숙박업소가 우후죽순으로 늘어나면서 불법 운영,성범죄,절도 등 부작용이 속출하고 있다

최근 임차한 원룸이나 오피스텔과 신고하지 않은 펜션 등의 숙박시설을 숙박 중개 사이트(에어비엔비) 등을 통해 광고하고 불법영업을 하다가 적발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최근사례을 보면 00펜션이라고 광고하면서 분양 타운하우스을 하나에 기업 형성하여 버젓이 인터넷 사이트에 광고 해놓고 불법으로 영업하여 합동단속점검에 적발되어 고발한 사례가 있다.

오즘 특히 개별관광객을 중심으로 펜션이나 민박을 찾는 수요가 증가하면서 미신고 숙박업시 성행하고, 숙박공유사이트를 통해 수익형 주택 상당수가 영업하면서 여행객 불편이나 위생, 안전, 관련 피해 발생 우려도 높은 상황이다

사각지대에 있는 미신고 불법 숙박업소는 위생관리, 소비자 보호에 취약할 뿐 아니라 소방시설 미비로 화재 등의 대형사고 위험에도 노출 될 수 있다. 또 거주민들에게 소음이나 방범문제 생활불편을 야기해 미등록 숙박업소 숙박 공유 사이트에서 퇴출등의 규제가 필요한 실정이다, 그리고 숙박공유사이트(에어비엔비)는 누구나 등록이 가능하고,숙박업 신원정보 등의 별다른 검증절차도 없는게 사실이다.

숙박업소 점검T/F 팀은 “앞으로도 숙박시설 이용자들의 안전과 제주 관광 이미지 쇄신을 위해 지속적으로 유관기관과 협조해 불법 숙박영업이 근절 될 수 있도록 지도 단속을 강화 해 나갈 방침”이다.

여행 준비시 등록된 숙박업소 확인및 은 제주시 홈페이지 관광진흥과 자료실을 통해 확인하시면 되고, 미등록 숙박업소 신고는 관광진흥과 숙박업소 점검T/F팀 728-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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