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11-14 00:03 (수)
제주시, 주민세 (재산분·종업원분) 누락세원 찾는다.
제주시, 주민세 (재산분·종업원분) 누락세원 찾는다.
  • 김수성 기자
  • 승인 2018.11.08 14: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시는 주민세(재산분·종업원분) 누락세원을 발굴하기 위해 이달부터 오는 12월말까지 주민세 신고납부 대상 사업장에 대해 사실상 운영여부 확인 등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대상은 제주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사업장 중 연면적이 330를 초과 하거나 종업원에게 지급하는 월평균 급여 총액이 13500만 원을 초과하는 사업장이다.

주민세(재산분·종업원분)는 납세자 스스로 세액을 신고 납부하는 세금으로써 사업장 변동 및 급여지급 현황 등 수시로 변화하는 부분을 과세대장에 반영하기 어려워 부과 대상이 누락되는 경우가 있다.

이에 당초 납세자가 제출한 신고서와 관련부서 및 건강보험공단의 자료 등을 기초로 1차 조사 대상을 선정하고, 2차로 당초 사업장 면적 중 비과세 신청한 면적 및 미신고한 사업장 면적에 대하여 현장방문 중심으로 조사한 후 과소 및 누락 사업장에 대하여는 내년 1월에 주민세를 부과할 계획이다.

제주시는 앞으로도 주민세(재산분·종업원분) 과세 누락분에 대한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성실 납세자와의 형평성과 지방재정 확충을 지속적으로 실현해나갈 계획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기사
최신기사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신대로5길 16, 수연빌라 103호(지층)
  • 대표전화 : 064-745-5670
  • 팩스 : 064-748-5670
  • 긴급 : 010-3698-088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보기
  • 사업자등록번호 : 616-28-27429
  • 등록번호 : 제주 아 01031
  • 등록일 : 2011-09-16
  • 발행일 : 2011-09-22
  • 창간일 : 2011-09-22
  • 법인명 : 영주일보
  • 제호 : 영주일보
  • 발행인 : 양대영
  • 편집인 : 양대영
  • 영주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영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eju@youngjuilbo.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