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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노형동 식당서 부탄가스 폭발…2명 부상
제주 노형동 식당서 부탄가스 폭발…2명 부상
  • 서보기 기자
  • 승인 2018.11.17 11: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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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부탄가스 폭발로 인한 사고가 발생해 2명이 다쳤다.

제주경찰은 16일 낮 12시16분께 제주시 노형동의 한 음식점 주방 안에서 휴대용 부탄가스가 폭발했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식당에서 일하던 이모(24)씨 등 2명이 팔과 등 부위에 1도 화상을 입어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다행히 이들은 큰 부상은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가스 폭발로 불이 났지만 식당 내 스프링쿨러 작동으로 곧바로 진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주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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