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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2018 영주일보 기고왕에 진재춘씨 선정 시상
제4회 2018 영주일보 기고왕에 진재춘씨 선정 시상
  • 유태복 기자
  • 승인 2019.01.28 14: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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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2시,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시상식
“다양한 의견 수용, 유용한 정보 통해 건전한 사회기풍 진작”
제4회 2018영주일보 기고왕 시상식.
▲ 제4회 2018영주일보 기고왕 시상식. ⓒ영주일보

제주의 중심 인터넷신문 영주일보사가 주최한 ‘제4회 2018 영주일보 기고왕 시상식’이 지난 26일 오후 2시,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열렸다.

영주일보사는 ‘제4회 2018 영주일보 기고왕’으로 진재춘(제주시 이도이동)씨를 선정해 시상했다.

제4회 영주일보 기고왕은 2018년 1월 1일부터 12월31일까지 영주일보에 게재된 오피니언 섹션 칼럼 게재 및 기고자 가운데에서 선정했다.

제4회 2018영주일보 기고왕 시상식.
▲ 제4회 2018영주일보 기고왕 시상식. ⓒ영주일보

영주일보 기고왕은 2018년 한 해 동안 영주일보 지면에 발표된 1000여 편의 기고 가운데 기고 실적이 우수한 독자로서 제주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 제시는 물론 올바르고 유용한 정보를 담아낸 기고를 통해 많은 독자들로부터 공감을 불러일으킨 기고자를 가려 뽑아 시상하고 있다.

이날 기고왕으로 선정된 진재춘씨는 “영주일보 기고를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면서 유익한 글이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기고를 하는 것만으로도 보람이 무척 큰데, 영주일보에서 이렇게 큰 상까지 주셔서 너무나도 큰 영광이다. 앞으로도 제주지역사회 발전에 보탬이 되는 역할은 물론 미력하나마 기고를 통해서도 힘을 보태려 한다”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

양대영 영주일보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현대사회는 다양한 의견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모여 살면서 건전한 여론 형성은 대단히 중요한 언론의 기능과 역할로서 그 책임성이 부여되고 있다”며 “영주일보가 기고왕을 선정해 시상하는 이유 역시 이와 같은 언론 본연의 책임과 역할에 충실하기 위한 것이다”라고 밝혔다.

제4회 2018영주일보 기고왕 시상식.
▲ 제4회 2018영주일보 기고왕 시상식. ⓒ영주일보

그리고 “수백명이 넘는 독자들이 오피니언 섹션에 보내오는 수천편의 기고문들은 각기 색깔이 다른 다양한 의견을 표출하는 동시에 사회적으로 유용한 정보로서 이를 독자들이 서로 공유하게 되고, 이는 우리 사회를 보다 바른 방향으로 끌고가는 방향타로서도 큰 가치가 있다”고 강조했다.

양대영 대표는 “나아가 바르고 건전하며 유익한 의견과 정보를 널리 전파하면서 시민사회 여론을 순화하는 한편 이러한 ‘바르고 좋은 발상, 유익한 정보’ 기고를 통해 건전한 사회 기풍을 진작하는 바로미터로서 기고왕 제도는 지속해 나가고자 한다”며 그 의미를 재부여했다.

이날 영주일보 기고왕으로 선정된 진재춘씨에게는 기고왕 패와 함께 제주사랑상품권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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