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4-19 16:10 (금)
지역주민과 상생을 위한 깨끗한 축산환경 개선 추진
지역주민과 상생을 위한 깨끗한 축산환경 개선 추진
  • 김수성 기자
  • 승인 2019.02.08 13: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가축분뇨 안정적 처리기반 확충 및 냄새저감을 위해 247억 원 투입

제주시는 안정적인 가축분뇨 처리를 통해 축산농가 및 지역주민이 상생하는 축산환경을 만들고자 가축분뇨 자원화 및 축산환경 개선 추진에 17개 사업·247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2019년도 축산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은 제주시 한림읍 지역에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증설(230톤/일)·100억 원 및 양돈농협 공동자원화 시설(200톤/일)·102억 원이 집중 투자되며, 가축분뇨 적정처리를 위한 집중화처리시설(공공처리장, 공동자원화시설) 운영·관리에 15억 원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퇴·액비 이용촉진 기반 확보를 위해 가축분뇨처리시설, 액비저장조 설치 등 5개 사업에 20억 원을 투자 할 계획이고, 특히 냄새저감을 위해 냄새다발지역 특별방지, 가축분 속성 발효기 보급 등 5개 사업에 10억 원을 투자해 나갈 방침이다.

제주시는 공공처리시설에서 발생하는 폐자원(폐열)을 연계한 친환경 에너지화 사업으로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농촌소득기반을 마련하고, 악취 발생 최소화 및 청정 제주 이미지 제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기사
최신기사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신대로5길 16, 수연빌라 103호(지층)
  • 대표전화 : 064-745-5670
  • 팩스 : 064-748-5670
  • 긴급 : 010-3698-088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보기
  • 사업자등록번호 : 616-28-27429
  • 등록번호 : 제주 아 01031
  • 등록일 : 2011-09-16
  • 발행일 : 2011-09-22
  • 창간일 : 2011-09-22
  • 법인명 : 영주일보
  • 제호 : 영주일보
  • 발행인 : 양대영
  • 편집인 : 양대영
  • 영주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영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eju@youngjuilbo.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