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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원 지사, "도정에 전념할 수 있게 됐다"
[영상] 원 지사, "도정에 전념할 수 있게 됐다"
  • 양대영 기자
  • 승인 2019.02.14 15: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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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56) 지사가 제주특별자치도 지사직 상실 위기에서 벗어났다.

지난해 6월13일 실시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공직선거법 위반혐의로 기소된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2월 14일 제주지방법원 201호 법정에서 열린 1심 공판에서 벌금 80만원을 선고받았다.
 
이 판결로 원 지사는 지사직을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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