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4-21 15:57 (일)
[기고]국가안전대진단과 안전신문고
[기고]국가안전대진단과 안전신문고
  • 영주일보
  • 승인 2019.04.06 10: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현상철 제주시 도두동주민센터
현상철 제주시 도두동주민센터
▲ 현상철 제주시 도두동주민센터 ⓒ영주일보

국가안전대진단이란 건축물 및 시설물, 법, 제도 등 사회전반의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해 재난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하여 시행된 정책으로 5년전에 시행하여 중앙부처를 비롯하여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국민 등 사회 구성원 전반이 다양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면서 위험요소 제거에 효과적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2019년도는지난 2월 18일부터 4월 19일까지 행정안전부에서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으로 설정하고 학교, 식품‧위생관련 업소 등 ​국민생활 밀접시설과 도로‧철도‧에너지 등 사회기반시설 약 14만 개소에 대해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간다고 합니다.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의 슬로건이 ‘내 집, 내 점포는 스스로 점검하는 자율점검 내실화를 통한 안전문화 확산’으로 주거건물이 아니더라도 자주 이용하는 △집 근처 도로 △각종 시설 △불법 현수막 △옹벽 붕괴 등에서 위험을 느끼는 도민들도 있을 것이다. 이런 경우, 온라인으로 직접 안전점검 대상으로 신고가 가능하다.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에 한해서 휴대전화 앱인 ‘안전신문고’을 통해 신고 가능하다. 또 다른 신고 방법은 ‘안전신문고’ 홈페이지(www.safepeople.go.kr)를 통해 위험요소 신고 또는 안전에 대한 제안을 하는 것이다

‘안전신문고 앱’설치는 안드로이드 폰(플레이스토어)과 아이폰(앱스토어) 모두‘안전신문고’를 검색한 후 간단한 동의절차를 거치면 설치가 완료되고 안전신고 시 입력한 핸드폰으로 처리결과를 문자로 받아볼 수 있으며 안전신문고 홈페이지를통해서도 처리결과를 확인 할 수 있다.

언제나 안전하고 편안한 우리 집, 안전한 우리 동네를 위해서는 모두의 관심과 주의가 꼭 필요하며 전기, 가스를 사용할 때 잘못하고 있는 부분은 없는지, 소화기는 구비하고 있는지, 건물에 이상한 소리가 나지는 않는지, 낙석, 도로 파손, 산불, 화재 등 생활 속 안전위험요인을 발견하였을 때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해주세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신대로5길 16, 수연빌라 103호(지층)
  • 대표전화 : 064-745-5670
  • 팩스 : 064-748-5670
  • 긴급 : 010-3698-088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보기
  • 사업자등록번호 : 616-28-27429
  • 등록번호 : 제주 아 01031
  • 등록일 : 2011-09-16
  • 발행일 : 2011-09-22
  • 창간일 : 2011-09-22
  • 법인명 : 영주일보
  • 제호 : 영주일보
  • 발행인 : 양대영
  • 편집인 : 양대영
  • 영주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영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eju@youngjuilbo.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