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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국제학교 ‘브랭섬홀 아시아’ 해외 명문대학 합격자 대거 배출
여자 국제학교 ‘브랭섬홀 아시아’ 해외 명문대학 합격자 대거 배출
  • 김수성 기자
  • 승인 2019.04.15 15: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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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영국, 캐나다 등140여 개의 해외 유수 대학으로부터 입학 허가 받아
제안 받은 장학금 누적액만 약 18억 원에 달해
국내 유일 여자국제학교 브랭섬홀 아시아/자료제공=브랭섬홀 아시아
▲ 국내 유일 여자국제학교 브랭섬홀 아시아/자료제공=브랭섬홀 아시아 ⓒ영주일보

국내 유일 여자 국제학교 브랭섬홀 아시아가 해외 명문 대학 합격자를 대거 배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브랭섬홀 아시아 대학 입시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예비졸업생 80명은 미국, 영국, 캐나다, 홍콩, 일본 등140여 개의 해외 유수대학으로부터 335건 이상의 입학 허가를 받았다. 미국 아이비리그의 코넬대학교(CornellUniversity)와 브라운대학교(BrownUniversity)를 비롯해, 시카고대학교(UniversityofChicago), 존스홉킨스대학교(JohnsHopkinsUniversity), 뉴욕대학교(NewYorkUniversity), 영국의 케임브리지대학교(UniversityofCambridge), 런던 전경대(London School of Economics), 캐나다의 토론토대학교(UniversityofToronto), 홍콩의 홍콩과기대학교(HongKongUniversityofScienceandTechnology), 일본의 와세다대학교(WasedaUniversity)등이 포함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현재까지 제안 받은 장학금 누적액만 무려 총 160만 달러(약 18억2300만 원)에 달한다. 최종 결과가 발표되면 장학금 액수는 훨씬 더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같은 눈부신 성과는 브랭섬홀 아시아의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프로그램에서 비롯된 균형 잡힌 교육운영에서 비롯됐다. 특히 IB 프로그램은주입식 교육을 벗어나 학생이 스스로 사고하며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과정으로 국내 교육계의 큰 주목을 받아왔다. 교육계뿐만 아니라 선진국형 교육에 관심 있는 학부모들 사이에 이미 널리 알려진 IB 프로그램은 아이비리그를 비롯한 세계 명문대학들이 우선 입학 평가항목으로 인정받고 있다.

브랭섬홀 아시아 대학 입시 관계자 마크 리(Mark Lee)박사는 “학생들이 수많은 세계 명문대학들로부터 합격 통보를 받은 것에 대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브랭섬홀 아시아는 개개인에 맞춘 진학 상담을 통해 학생들이 비단 결과에만 안주하지 않고, 본인 특성에 맞는 대학에 진학해 학업에 대한 열정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도록 돕고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브랭섬홀 아시아는 다가오는 17일 6~9학년 중등과정, 5월 3일 ‘IB과정을 통한 영어학습(English language acquisition through IB Programme)에 대한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5월 6일에는 제주 캠퍼스에서 학생들이 직접 안내하는 학교 투어를 경험할 수 있다. 설명회 예약 및 입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학교 홈페이지 내 ‘입학안내’ 메뉴(www.branksome.asia/admissio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유네스코 세계 유산의 섬인 제주도에 최첨단 시설을 갖춘 브랭섬홀 아시아는 2012년에 개교한 국내 유일 여자 국제학교이다. 11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캐나다의 우수 명문 기숙학교의 자매학교로 본교의 훌륭한 목표와 비전, 전통을 그대로 이어받았다.

IB 교육 커리큘럼 채택과 더불어 ‘Empowering Women’이라는 목표 하에 우수한 교육과정과 교과 외 활동, 견고한 상담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지구촌 여성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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