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5-20 16:10 (월)
G. J. F -그린제주미래 환경회복포럼 개최 성료
G. J. F -그린제주미래 환경회복포럼 개최 성료
  • 유태복 기자
  • 승인 2019.05.14 18: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형규 G.J.F 환경회복포럼공동추진위원장은 인사말과 경과보고를 했다.
▲ 김형규 G.J.F 환경회복포럼공동추진위원장은 인사말과 경과보고를 했다. ⓒ영주일보
G.J.F 환경회복포럼에 관심은 만석이다.
▲ G.J.F 환경회복포럼에 관심은 만석이다. ⓒ영주일보
김동호 공동추진위원장은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줄 제주의 미래를 위하여 함께 지혜를 모아야겠다”며 인사말을 했다.
▲ 김동호 공동추진위원장은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줄 제주의 미래를 위하여 함께 지혜를 모아야겠다”며 인사말을 했다. ⓒ영주일보

G.J.F - 그린제주미래 환경회복포럼(공동추진위원장 김형규·김동호)는 11일 오후 4시 ‘G. J. F - 그린제주미래 환경회복포럼’을 쓰레기에 관심이 많은 도내외 관계자들이 제주상공회의소 5층 강당을 가득 메워 성황을 이룬 가운데 김정민 제주어보전회 이사장의 진행으로 개최됐다.

식전행사로 ‘추적60분 제주의 한반도’의 제주도가 이대로 가다가 심각한 쓰레기 섬으로 변하는 환경관련 동영상으로 개막을 알렸다. 내외빈 소개가 있었는데 신구범 전 도지사, 한영진 도의원, 김성은 국제관계대사 등의 축사를 해서 눈길을 끌었다.

신구범 전 지사는 “이런 행사는 제주도나 기관단체가 해야 하는데 순수한 민간인이 한다는 것에 존경스럽다”며 “날로 늘어나는 생활쓰레기를 재활용한다니 기대와 더불어 환경회복포럼을 축하 한다”며 축사를 했다.  

김형규 G.J.F 환경회복포럼공동추진위원장은 “저희 포럼은 신뢰성과 실천력을 우선으로 하고 꾸준한 포럼행사로 제주환경을 회복하는데 모든 역량력을 발휘하도록 하겠습니다”며 인사말과 경과보고를 했다.

이어 김동호 G.J.F 환경회복포럼공동추진위원장은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줄 아름다운 자연과 청정한 환경 제주의 미래를 위하여 우리 함께 지혜를 모아야 하겠습니다”며 인사말을 했다.

신구범 전 지사는 “이런 행사는 제주도나 기관단체가 해야 한다"며 축사를 했다.
▲ 신구범 전 지사는 “이런 행사는 제주도나 기관단체가 해야 한다"며 축사를 했다. ⓒ영주일보
이세린 환경박사는 쓰레기로 만든 건축자제를 보이며 특강했다.
▲ 이세린 환경박사는 쓰레기로 만든 건축자제를 보이며 특강했다. ⓒ영주일보

이어 제1부 이세린 박사의 특강이 있었으며 제2부‘제주환경 현제의 문제와 미래의 해결방안’이란 주제로 토론을 시작 됐다. 이 포럼 좌장은 제주연구원 김태윤 박사의 진행으로 토론이 시작됐다. 이세린 환경박사. 고경실 전 제주시장, 김성근 도민대표, 김진근 전 제주대학교 환경공학과 교수, 김정도 제주환경운동연합 정책팀장 등이 환경에 관련하여 열띤 토론이 성료 됐다.

한편 행사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통하여 아름다운 섬 제주 청정환경을 위해 앞으로 분기별 환경회복을 위한 포럼개최와 환경지도자 양성, 환경교육 테마파크조성, 환경회복 체험교실, 환경회복 봉사단 및 환경사업단 신설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 관계자는 “오늘을 시작으로 매분기마다 제주 환경의 주요 부분에 대하여 토론을 지속적으로 시행 하여 제주 도민과 같이 함께 제주환경 회복에 앞장서겠다.”며 “어떤 통에 쓰레기를 담으면 쓰레기통이지만 그곳에 꽃을 심으면 꽃밭이 된다”며 G. J. F - 그린제주미래 환경회복포럼에서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기사
최신기사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신대로5길 16, 수연빌라 103호(지층)
  • 대표전화 : 064-745-5670
  • 팩스 : 064-748-5670
  • 긴급 : 010-3698-088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보기
  • 사업자등록번호 : 616-28-27429
  • 등록번호 : 제주 아 01031
  • 등록일 : 2011-09-16
  • 발행일 : 2011-09-22
  • 창간일 : 2011-09-22
  • 법인명 : 영주일보
  • 제호 : 영주일보
  • 발행인 : 양대영
  • 편집인 : 양대영
  • 영주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영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eju@youngjuilbo.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