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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선희 제15대 제주오라로타리클럽 회장 취임
고선희 제15대 제주오라로타리클럽 회장 취임
  • 양대영 기자
  • 승인 2019.07.16 15: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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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오라로타리클럽 제15대 회장에 고선희씨가 취임했다.

국제로타리3662지구 제주오라로타리클럽(회장 홍성주)은 지난 6일 오후 7시부터 하워드존슨 제주호텔에서 제15대 회장,임원 및 이사 이·취임식을 로타리안과 내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자리에는 제주지구 양백윤 제10지역 총재지역대표, 강정봉 지구사무부총장, 양대영 지구홍보위원장, 김자문 사무차장, 스폰서 클럽 양문봉 제주노형로타리클럽 회장, 자매클럽인 국제로타리3620지구 정인삼 천안로타리클럽 회장, 제10지역 인근클럽 임원 및 로타리안과 내빈 1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 주었다.

취임하는 제15대 고선희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초아의 봉사에 참여하기 위하여 오늘 입회하시는 신입 회원들께 진심으로 환영의 말씀을 드린다“며 ”지난 1년 동안 클럽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클럽을 이끌어 오신 민초 홍성주 회장과 임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인사했다.

이어 “제주오라로타리클럽 제15대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좋은 클럽이 되기 위한 3가지의 기본방침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첫째, 목표가 같아야 한다. 제주오라로타리클럽이 제주제일의 봉사 클럽이 되자! 라는 하나의 목표로 갈 때 회원여러분과 저는 비로소 하나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둘째, 방향이 같아야 한다. 회원여러분들의 개인별 역량은 뛰어나지만 조직을 위해서 한 방향으로 가지 않으면 그 조직은 산으로 올라간다”며 “셋째, 속도가 같아야 한다. 설령 힘들어하는 회원이 있으면 서로 다독이며 함께 걸어가는 아름다운 모습이 진정 우리 제주오라로타리클럽의 모습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고선희 회장은 “이제 우리는 제2의 창립정신으로 돌아가 회장임기내 회원 50명을 보유하는 클럽으로서의 위상을 정립하고자 한다”며 “제가 선두에 서서 회원 영입에 적극 나서겠다. 회원들도 함께 똘똘 뭉쳐 회원 영입에 앞장서 2006년도의 창립정신으로 돌아가 우리클럽 백년대계를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임하는 홍성주 제14대회장은 이임사에서 "모든 회원들이 베풀어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뭉쳐 제주지역 70여개 클럽들과 당당하게 봉사대열에 함께 했으며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하게 따라주신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씀 드린다"고 말했다.

제주오라로타리클럽 임원명단은 다음과 같다.

△회장 고선희
△부회장 김연희, 강내윤
△차기회장 정석봉
△차차기회장 김정득
△트레이너 양대영
△총무 홍성남
△재무 현길순
△사찰위원장 홍성주
△맴버십위원장 조정숙
△클럽관리위원장 김홍수
△홍보위원장 고병선
△봉사프로젝트위원장 김정득
△재단위원장 고혜성
△이사
박신영, 김창홍, 노수아, 정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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