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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어보전회, ‘2019 제주어 생활수기 당선작’ 발표
제주어보전회, ‘2019 제주어 생활수기 당선작’ 발표
  • 유태복 기자
  • 승인 2019.10.04 00:3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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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 김신자씨,
우수상 : 3명 김현신·문태길·문혜숙씨
특별상 : 김익두씨, 가작 7명, 입선 21명 총 33명수상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사)제주어보전회(이사장 김정민)가 주관한 ‘2019 제주어 생활수기 공모’심사결과가 나와서 수상자들이 수상할 날을 고대하며 설레이고 있다.

이번 공모대상은 김신자의 ‘어머니는, 나신디 웬겨 싱거진 꼿이우다’가 뽑혔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상과 상금 200만원을 받는 영광을 안긴다.

우수상은 도의회의장 상과 상금 일백만원을 받는 수상자 3명은 김현신·문태길·문혜숙씨가 뽑혀 수상을 하게 된다.

가작 7명은 강순복·김두준·김순이·김정미·김정춘· 양순진·양필수씨 이다.

입선 21명은 강수영·강은아·김미화·김선진·김소희·김순란·김은정·문성희·박서진·백경신·양순희·오연선·오연심·윤태관·이선영·이춘송·임방춘·임서윤·정민자·조다은·조현준씨이며, 특별상은 김익두씨가 받는 등 총 33명(이상 가나다순)이다.
 
한편 관계자에 의하면 "이번 시상은 오는 26일 제11회 제주어 ᄀᆞᆯ을락 대회시 실시하며, 당선작은 제주어의 보전과 홍보를 위해 수상작품집을 발간 활용할 계획이다"며

또한 “이번 제주어생활수기는 문학성과 제주어 점유율은 물론 제주어 표기법 준수 여부를 심사하였으며 표준어를 사용한 작품 등은 선정에서 제외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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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2019-10-04 07:59:37
제주어는 우리들이 지켜야 할 제주의 보물이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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