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10-15 16:29 (화)
이호동민속보존회, 탐라문화제 대비 ‘골왓 답 걸궁’ 연습에 구슬 땀
이호동민속보존회, 탐라문화제 대비 ‘골왓 답 걸궁’ 연습에 구슬 땀
  • 김수성 기자
  • 승인 2019.10.09 12: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호동(동장 김성관) 민속보존회(회장 양유순)는 제58회 탐라문화제 걸궁 경연에 참가하기 위해 도리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이호동민속보존회 및 자생단체회원 54명과 함께 화합을 높이면서 ‘골왓 답 걸궁’을 주제로 연일 연습에 매진하고 있어 오는 11일에 출전하는 걸궁 경연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신대로5길 16, 수연빌라 103호(지층)
  • 대표전화 : 064-745-5670
  • 팩스 : 064-748-5670
  • 긴급 : 010-3698-088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보기
  • 사업자등록번호 : 616-28-27429
  • 등록번호 : 제주 아 01031
  • 등록일 : 2011-09-16
  • 발행일 : 2011-09-22
  • 창간일 : 2011-09-22
  • 법인명 : 영주일보
  • 제호 : 영주일보
  • 발행인 : 양대영
  • 편집인 : 양대영
  • 영주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영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eju@youngjuilbo.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