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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그룹, 2019 송년회 개최
무지개그룹, 2019 송년회 개최
  • 유태복 기자
  • 승인 2019.12.29 23: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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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그룹은 진정한 세계 평화의 섬, 제주를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사람들의 모임
장기자랑, 축하공연, 경품추첨, 촛불명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성료
축하공연으로 무지개그룹 여성지도자들의 ‘부채기공'을 선보여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 축하공연으로 무지개그룹 여성지도자들의 ‘부채기공'을 선보여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영주일보

무지개그룹(수석회장 김철연)에서는 12월 28일(토요일 저녁 6∼9시) 서귀포 KAL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송년회를 개최했다. 

김철연 수석회장은 “무지개그룹이란 제주도를 진정한 세계평화의 섬, 세계 최고의 힐링명상의 섬으로 만들기 위해 모인 아름다운 사람들의 모임이다”며 “저마다 각기 다른 색깔들이지만 함께 모여 조화를 이루었을 때더욱 더 아름다운 무지개처럼 빛을 발한다는 뜻이다”며

이어“한 해 동안 함께해 온 제주도민들을 모시고 의미있게 2019년을 마무리하고자 이 자리를마련했다”며 인사말을 했다.

공동주최한 6개 각 단체의 임원은 송년 축하케익을 절단했다.
▲ 공동주최한 6개 각 단체의 임원은 송년 축하케익을 절단했다. ⓒ영주일보

 

손서빈, 손우준 두 형제가 듀엣으로 '나는 할 수 있어'  불러 많은 박수를 받았다.
▲ 손서빈, 손우준 두 형제가 듀엣으로 '나는 할 수 있어' 불러 많은 박수를 받았다. ⓒ영주일보

이경용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장과 김세중 (주)세림 대표 및 제주힐링명상협회 고문이 "송년을 맞이함을 축하하며 새해에도 모두 건강과 행운을 빈다"며 축사를 했다.
                    
 

‘웃음힐링’을 진태결 강사가 로또복권을 주며 진행 했다.
▲ ‘웃음힐링’을 진태결 강사가 로또복권을 주며 진행 했다. ⓒ영주일보

이어 본 행사는 삼무힐링기공 및 부채기공 등 멋진 축하공연이 있었고, 참석자들의 장기자랑 시간에는 4세 어린이부터 80세 어르신이 참여하여 제주힐링명상지도사의 웃음힐링과 수화로 하는 노래, 아이들의 노래와 춤이 진행됐다.

이어 유태복 제주시민의식함양지도사회 부회장과 홍은자 이사의 시낭송, 정신종 자문위원의 레크레이션, 태권도 사범과 아이들의 품새 시범 및 태권체조 등을 했다.

이어 푸짐한 경품추첨시간에는 함께 웃고 감동하고 기뻐하는 시간이 됐으며, 힐링 명상 시간에는 한해를 돌아보며 감사하고 2020년에는 자신을 더욱 밝혀 제주를 빛내는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하는 의미있는 시간도 있었다.

 

무지개그룹는 2019 송년회를 28알 서귀포칼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 무지개그룹는 2019 송년회를 28일 최원경 사무국장 진행으로 서귀포칼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영주일보

관계자에 의하면“향후 무지개그룹은 제주도민의 수준높은 의식을 회복하게 하는 힐링명상과 나와 모두가 한 뿌리라는 것을 알게하는 바른역사를 통해서 제주도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게 한다”며 “진정한 세계 평화의 섬, 세계 최고의 힐링명상의 섬, 제주의 진정한 주인으로 거듭날수 있도록 이끌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무지개그룹의 궁금한 점은 ☎064-733-1565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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