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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안일 작가, ‘옛 제주인의 샘’ 펴내
오안일 작가, ‘옛 제주인의 샘’ 펴내
  • 유태복 기자
  • 승인 2020.01.10 20: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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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안일 작가
▲ 오안일 작가 ⓒ영주일보

오안일 수필가겸 시인은 ‘옛 제주인의 샘’-열번째를 펴내 세상 빛을 보고있다.

오안일 작가는 제218장 ‘악재’(惡材)에서 “산다는 일은 일상 속의 악재를 알아 보고 다가온 악재를 중화하는 일이다”며 “돌연 발생하는 것까지 미연에 대비할 수 있어야 한다. 어떤 돌발 사고라도 막을 수 있는 대책을 미리 강구하여야 합니다”고 밝히고 있다.

지난 달에 펴낸 ‘옛 제주인의 샘’에는 오 작가의 2페지 가득한 프로필을 시작으로 제218장 ‘악재’(惡材), 제219장 ‘악질’, 제220장 ‘안전’, 제221장 ‘양심’, 제222장 ‘어리석음’, 제223장 ‘억압’, 제224장 ‘억지’, 제225장 ‘언어’,  제226장 ‘과업과 업보’. 제227장 ‘예상 밖의 일’. 제228장 ‘여자’ 순으로 수록됐다. 
 
오안일 작가는 1946넌 서귀포시 상효동 출생, 제주대 법대졸, 1997 월간 『문예사조』 수필 등단, 1998 『한국시』로 시 등단, 시집 『양지인』 『서귀포 관경』, 『감귤원 가는 길』, 『하늘만큼 그립다면』 등이 있으며 저서로『인생의 길잡의』, 『학습의 길잡이』, 『안장예전』, 『행복가정만들기』, 『옛 제주인의 샘』 10권 째 발표했다.
 
현재 백두사회문제상담소 소장, 서귀포노인회자문위원회 부회장, 제주문인협회 등에서 활발한 문학과 사회활동을 하고 있다. 

옛 제주인의 샘- 열번째 실천총서, 펴낸곳, 시와실천, 지은이 오안일, 펴낸이 장한라, 역은이 이어산, 값15000원
▲ 옛 제주인의 샘- 열번째 실천총서, 펴낸곳, 시와실천, 지은이 오안일, 펴낸이 장한라, 역은이 이어산, 값15000원 ⓒ영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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