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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이석문 교육감, "개학 연기로 인해 교육과 돌봄 공백 없도록 할 것"
[영상] 이석문 교육감, "개학 연기로 인해 교육과 돌봄 공백 없도록 할 것"
  • 온라인뉴스팀 기자
  • 승인 2020.03.04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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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육감, "중앙정부로부터 마스크 지원 아직 요청 받은 사실 없어"..."교육부나 제주도 요청 있으면, 검토해 개학연기로 여유있는 약 4만개 마스크 지원할 수 있을 것"

제주도교육청이 코로나19로 인해 추가 개학 연기와 대책을 발표했다.

3월 3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이석문)은 전날인 3월 2일 교육부가 전국 유.초.중.고등학교 개학을 3월 23일로 추가 연기를 공식 발표함에 따라 이에대한 대책을 발표했다.

이날 이석문 교육감은 담화문을 통해 "앞으로 약 3주의 시간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겠다"며, "교육과 돌봄에 있어 공백이 없도록 모든 행.재정적 역량을 투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자리에서 이석문 교육감은 "중앙정부로 부터 마스크 지원을 요청 받은 사실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아직 요청 받은 사항은 없으나, 대구지역이 시급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교육부나 제주도의 요청에 있으면, 검토를 통해 개학연기로 인해 여유있는 약 4만개의 마스크를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답변했다.

제주도 교육청은 약 14만개의 마스크를 확보해 놓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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