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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코로나19 차단 고강도 일제 방역의 날 운영
서귀포시! 코로나19 차단 고강도 일제 방역의 날 운영
  • 유태복 기자
  • 승인 2020.03.26 15: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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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를 퇴치하라!’민관군 합동 작전 전개
서귀포시는 코로나19 차단 고강도 일제 방역의 날을 운영하여 방역에 나섰 했다.
▲ 서귀포시는 코로나19 차단 고강도 일제 방역의 날을 운영하여 방역에 나섰 했다. ⓒ영주일보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가 코로나 19 차단을 위하여 민관군 합동으로 방역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귀포시(시장 양윤경)는 지난 3월 25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19(이하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서귀포시 전역에 고강도 일제 방역의 날을 운영했다.

방역의 날에는 17 읍면동 자생단체 회원, 공무원, 군인 등 총1,370여 명(자생단체 714명, 군인 10명, 공무원 607명, 방역업체 36)이 참여했다.

이번 방역소독은 마을회관, 공영버스, 승차장, 주차장, 관광지, 전통시장, 체육시설, 공영버스, 작은 도서관, 복지회관 등 공공시설을 비롯하여 방역소독을 희망하는 옷가게, 마트, 음식점과 방학중 청소년들이 많이 이용하는 PC방 등 총3,030여 개소에 대하여 집중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

또한, 가파도, 마라도 지역의 마을회관 등 다중이용시설 등 40개소에 대하여도 방역소독이 함께 이루어졌다.

특히, 해군 제주기지전대는 제독차량 1대를 지원하였다. 이 제독차량은 서귀포시 살균 소독차량 8대와 함께 주요 도로변에 대하여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

서귀포시는 오는 4월 1일 실시 예정인 서귀포 전역 일제 방역의 날에는 개학기를 맞아 학교 주변 중심으로 집중 방역을 실시 할 계획이며, 지난 2월 7일부터 『우리 동네는 우리가 지킨다』를 운영하며 현재까지 38개 자생 단체 등 5,554명이 참여하여 마을회관, 클린하우스, 승차장 등 16,794개소에 대하여 방역 소독을 실시해 왔다.

한편 양영일 서귀포시 자치행정국장은 “서귀포시는 코로나 차단을 위하여 수시 방역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매주 수요일 민관군 합동 일제 방역의 날을 운영하여 코로나19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오는 4월 5일까지 고강도 사회적 거리 두기에 시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서귀포시는 코로나19 차단 고강도 일제 방역의 날을 운영하여 방역에 나섰 했다.
▲ 서귀포시는 코로나19 차단 고강도 일제 방역의 날을 운영하여 방역에 나섰 했다. ⓒ영주일보
서귀포시는 코로나19 차단 고강도 일제 방역의 날을 운영하여 방역에 나섰 했다.
▲ 서귀포시는 코로나19 차단 고강도 일제 방역의 날을 운영하여 방역에 나섰 했다. ⓒ영주일보
서귀포시는 코로나19 차단 고강도 일제 방역의 날을 운영하여 방역에 나섰 했다.
▲ 서귀포시는 코로나19 차단 고강도 일제 방역의 날을 운영하여 방역에 나섰 했다. ⓒ영주일보
서귀포시는 코로나19 차단 고강도 일제 방역의 날을 운영하여 방역에 나섰 했다.
▲ 서귀포시는 코로나19 차단 고강도 일제 방역의 날을 운영하여 방역에 나섰 했다. ⓒ영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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