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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3662지구 10지역 소속 클럽, 문주란 자생지(토끼섬) 환경정비
국제로타리3662지구 10지역 소속 클럽, 문주란 자생지(토끼섬) 환경정비
  • 양대영 기자
  • 승인 2020.08.20 20: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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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제주문주란로타리클럽 주관, 제10지역 회원 100여명 참석
김미경 문주란클럽회장 "화기애애하고 뜻깊은 자연정화 봉사 활동에 감사"
박성대 총재지역대표 “동참해주신 성산포로타리클럽 등 인근 클럽에 감사”
(사진제공=홍성주 제주오라로타리클럽 회원)
▲ (사진제공=홍성주 제주오라로타리클럽 회원) ⓒ영주일보

국제로타리3662지구(총재 고권진) 10지역(총재지역대표 박성대)소속 한라RC, 제주오라RC, 제주문주란RC 제주아라RC, 제주오름RC, 제주해송RC, 한라산RC, 제주광양RC,  제주하나RC, 제주누림RC 회원 100여명은 지난 19일 오전 9시부터 자연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화 봉사활동은 제주문주란로타리클럽의 주관으로 진행됐다.

국제로타리 3662지구 고권진 제주지구 총재, 박성대 제10지역 총재지역대표, 제7지역 우창범 총재지역대표, 10지역 10개 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참가했으며 오금철 성산포 로타리클럽 회장과 회원, 고홍자 제주숨비로타리클럽 회장 및 회원 등이 참여해 구좌읍 문주란 자생지 ‘토끼섬’ 및 하도 해수욕장 일대의 자연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제공=홍성주 제주오라로타리클럽 회원)
▲ (사진제공=홍성주 제주오라로타리클럽 회원) ⓒ영주일보

특히 제주문주란로타리클럽 회원들과 로타리안들은 구좌읍 문주란 자생지(토끼섬)에 배를 타고 건너가 섬주변을 돌며 스티로폴, 유리조각,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자연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토끼섬 주변 하도 해수욕장 일대를 돌며 휴가철에 넘쳐나던 쓰레기를 정화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미경 제주문주란로타리클럽 회장은 인사말에서 "문주란 로타리클럽은 10여년을 문주란 자생지 정화활동을 이어왔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변함없이 자연정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또 “무더운 날씨인데도 불구하고 문주란 로타리클럽 회원과 고권진 총재를 비롯한 지구 임원 10지역내 회장단과 임원 및 회원들이 많이 참석을 해주셔서 더욱 더 화기애애하고 뜻깊은 자연정화 봉사 활동이 되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사진제공=홍성주 제주오라로타리클럽 회원)
▲ (사진제공=홍성주 제주오라로타리클럽 회원) ⓒ영주일보

박성대 10지역 총재지역대표는 “10지역 로타리클럽들이 합심해서 자연정화활동에 참석해 주시고, 특히 성산포로타리클럽과 숨비로타리클럽도 동참하여 주셔서 감사드리며, 특히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고권진 총재께서 참석하셔서 회원들을 치하하고 격려해 주셔서 한층 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고 전했다.

고권진 국제로타리3662지구 총재는 “폭염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토끼섬 및 해안 자연정화 봉사활동에 모두 함께 구슬땀을 흘려 주신 로타리안들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로타리안이 지나간 자리는 항상 깨끗하며 특히 초아의 봉사정신을 끊임없이 이어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사진제공=홍성주 제주오라로타리클럽 회원)
▲ (사진제공=홍성주 제주오라로타리클럽 회원) ⓒ영주일보
(사진제공=홍성주 제주오라로타리클럽 회원)
▲ (사진제공=홍성주 제주오라로타리클럽 회원) ⓒ영주일보
(사진제공=홍성주 제주오라로타리클럽 회원)
▲ (사진제공=홍성주 제주오라로타리클럽 회원) ⓒ영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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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홍성주 제주오라로타리클럽 회원) ⓒ영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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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홍성주 제주오라로타리클럽 회원) ⓒ영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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