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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불확실성 속에 더욱 두드러지는 우수성, ‘NLCS Jeju 2020년 졸업생’
[기고]불확실성 속에 더욱 두드러지는 우수성, ‘NLCS Jeju 2020년 졸업생’
  • 영주일보
  • 승인 2020.09.10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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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포스터 NLCS Jeju 마케팅&커뮤니케이션 디렉터
제인 포스터 NLCS Jeju 마케팅&커뮤니케이션 디렉터
▲ 제인 포스터 NLCS Jeju 마케팅&커뮤니케이션 디렉터 ⓒ영주일보

눈이 휘둥그레지는 입시결과를 소개하는 것은 NLCS Jeju에게 너무나 익숙한 일이 돼버렸다. 2011년 개교 이래, 매년 전년도의 우수한 성과를 능가하며 기록을 갱신하고 있으니 그럴 만도 하다.

특히 2020년 졸업생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전례 없던 상황 속에서 어려움을 극복하고 더 찬란하게 꽃을 피웠기에 아무리 칭찬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 같다.

코로나19의 여파로 휴교를 하고,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고, 시험마저 취소되는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도 학생들의 내적 강인함과 선생님들의 꾸준한 헌신이 또 다른 우수한 결과를 이뤄냈다.

지난 여름에 발표된 IB 디플로마 결과에서도 NLCS Jeju는 또 한 번 기록을 갱신했다. IB 디플로마는 45점 만점으로 올해 세계 평균은 31점이다. NLCS Jeju 응시 학생 전원이 디플로마를 수여 받았고 평균 점수는 39점으로, 51%가 40점 이상을 취득했다. 45점 만점을 취득한 학생도 3명이나 된다.

학생들이 최종적으로 입학하게 될 대학에 대한 결정도 거의 마무리 단계다. 졸업생들은 스탠포드, 코넬, 브라운 대학교 등 미국 소재 대학교와 캠브리지, 옥스퍼드,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정경대와 UCL등 영국 소재 대학뿐만 아니라 싱가포르, 캐나다, 일본, 홍콩, 호주 등 전 세계 대학으로 나아가고 있다. 서울대, 연세대 등 국내 유수 대학들도 포함된다.

학생의 열정과 진로가 어디든 상관없이 학생들 옆에는 최상의 교사진, 대학 진로 상담교사, 멘토 교사들로 구성된 어벤져스 팀이 학생들의 한 걸음, 한 걸음 동행하며 지도할 것이다.

미래의 글로벌 리더! NLCS Jeju 2020년 졸업생 여러분의 미래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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